가사
andie69 님께서 등록해주신 가사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마음을 숨기나봐
세상은 왜 점점 회색으로 변해만 가는걸까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표현이 되질 않아
그래서 답답하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
슬퍼.. 사람들은 왜 그걸 모를까
슬퍼.. 사람들은 왜 그걸 모를까
어제처럼 슬픈 날이 와도 익숙해졌잖아
하나둘 걱정거린 늘어가도 그만큼 무뎌졌잖아
도심의 좁은 골목까지 이제는 정이들어
늦은 밤 큰강을 건널때 너무나 아름다워
슬퍼.. 사람들은 왜 그걸 모를까
슬퍼.. 사람들은 왜 그걸 모를까
슬퍼.. 사람들은 왜 그걸 모를까
슬퍼.. 사람들은 왜 그걸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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