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 Brickman(짐 브릭만)

유형
솔로(남성)
데뷔
1994
활동
90 2000
장르
팝, 뉴에이지
스타일
어덜트 컨템포러리 (Adult Contemporary), 컨템포러리 연주 (Contemporary Instrumental), 솔로 연주 (Solo Instrum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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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에이지의 명가 Jim Brickman! 그는 보통의 뉴에이지 뮤지션들처럼 자연이나 동양 신비주의적인 음악이 아닌 지극히 팝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치고는 좀 늦은 나이인 10세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으며, 연주자를 꿈꾸지도 않았다.

그는 대학에서 음악과 비즈니스 과정을 동시에 전공, 뮤직 비즈니스맨으로 성장했다. 음악과 상업을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을 통해 광고 음악계에 뛰어든 Jim Brickman은 맥도날드, 밀러 맥주, 유명 의류 브랜드 GAP, 장거리 전화 회사 AT&T 등의 광고 음악을 맡으며 징글(jingle: 광고나 각종 캠페인에 사용 되는 짧은 음악) 작곡가로 처음 데뷔했다.

하지만 돈벌이 음악이 아닌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1989년 광고일을 접고 LA로 가 피아노 솔로 뮤지션으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몇 년여의 노력끝에 1994년 데뷔앨범 [No Words]를 발표하였으나 별다른 반응을 얻어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듬해인 1995년 2집 [By Heart]는 골드(50만장), 3집 [Picture This]와 4집[The Gift]는 플래티넘(100만장)을 기록했으며, 보컬 곡으로만 채워진 5집 [Vision Of Love]과 2000년 발표된 6집 [Destiny]도 히트를 이어 나갔다.

국내에서만 발매된 스페셜 음반 [Ballad]에서는 '세노야'를 편곡해 수록하며 국내 음악시장에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2000년에는 여러 동료 뮤지션과 협연한 첫 라이브 앨범을 발표했다. 2003년에 발표한 [Love Song]에는 박화요비와 함께 발표한 '발렌타인', '내안의 그대'등을 수록하면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1위로 데뷔하는 등 그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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