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
- 솔로(남성)
- 데뷔
- 1989
- 활동
-
90 80 2000
- 장르
- 락
- 스타일
- 모던 락 (Modern Rock), 얼터너티브 메탈 (Alternative 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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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앨범(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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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eotaiji 15th Anniversary
- 서태지
- 2007.11.30
-
- 8th Atomos
- 서태지
- 2009.07.01
-
- Seo Tai Ji
- 서태지
- 1998.07.07
-
- The Great Seotaiji Symphony (Live)
- 서태지
- 2009.12.24
인기곡(276)
뮤직비디오(43)
바이오그래피
시나위 7기의 베이시스트로 참가하여 활동하였던 서태지는 1992년 양현석, 이주노와 함께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하였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4개의 정규 앨범을 포함해 10장의 앨범을 발매, 모든 발매 앨범이 대히트를 기록하고 수많은 히트곡들을 생산해내며 국내 아이돌 그룹의 최정상에 등극하였다. 이후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은 해체하였고, 서태지는 2년 후 자신의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혼자만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첫 솔로 앨범은 너무나도 생소한 음악이였음에도 여전히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서태지의 솔로 데뷔 앨범은 서태지와 아이들 때 발매된 4개의 정규 앨범 뒤를 잇는것이라 평가되어 5집으로 불려졌다. 라디오와 TV, 언론은 이 난해한 음악을 의도적으로 외면했지만, 새로운 것을 항상 주류의 한 가지에 편입시키는 권능을 발휘했던 그는 'Take 2'와 'Take 5'가 크게 히트하며 음반 판매량도 상승하여 가뿐히 100만장을 넘어섰다.
이후 2000년 6집 울트라 맨이야를 발표하여 하드코어 성향이 강한 핌프 록 음악을 선보였다. 6집에서는 '울트라 맨이야', '인터넷 전쟁'등으로 국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화제의 대상이 되었다.
6집 발매 이후 3년 4개월의 준비가간을 거쳐 나온 7집 앨범은 서태지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고 한,미,일 3국의 정상급 스텝진과 엔지니어들이 참가하여 만들었다. 이 앨범에는 '로보트'를 타이틀 곡으로 내세워 활동을 하였으며 이외에도 'Heffy End', 'Live Wire'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09년 7월, 4년 반 만에 발매한 8집 첫 싱글을 발표하며 침체된 대중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의욕적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는 8집 활동의 그 마지막 장인 정규음반 ‘Seotaiji 8th Atomos’를 발매했다. 8집 활동의 전곡 수록으로 2009년 기념비가 될 정규음반을 준비하며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서태지는 기존 싱글 1,2의 전곡들에 대해서도 또다시 새로운 믹싱 작업을 하였으며 부분적으로 악기나 보컬까지 새롭게 재 녹음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이렇게 새롭게 완성된 12곡의 음원은 세계 최고의 마스터링 스튜디오인 미국의 스텔링사운드 스튜디오로 보내져 Chief 엔지니어인 “Ted Jensen” 과 함께 작업이 되었다. “Ted Jensen”은 그린데이, 마릴린 맨슨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의 음반 마스터링을 담당한 엔지니어이다.
'서태지 신드롬'이라고 불릴정도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서태지는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신화적 존재로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잡아 가고 있다.
첫 솔로 앨범은 너무나도 생소한 음악이였음에도 여전히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서태지의 솔로 데뷔 앨범은 서태지와 아이들 때 발매된 4개의 정규 앨범 뒤를 잇는것이라 평가되어 5집으로 불려졌다. 라디오와 TV, 언론은 이 난해한 음악을 의도적으로 외면했지만, 새로운 것을 항상 주류의 한 가지에 편입시키는 권능을 발휘했던 그는 'Take 2'와 'Take 5'가 크게 히트하며 음반 판매량도 상승하여 가뿐히 100만장을 넘어섰다.
이후 2000년 6집 울트라 맨이야를 발표하여 하드코어 성향이 강한 핌프 록 음악을 선보였다. 6집에서는 '울트라 맨이야', '인터넷 전쟁'등으로 국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화제의 대상이 되었다.
6집 발매 이후 3년 4개월의 준비가간을 거쳐 나온 7집 앨범은 서태지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고 한,미,일 3국의 정상급 스텝진과 엔지니어들이 참가하여 만들었다. 이 앨범에는 '로보트'를 타이틀 곡으로 내세워 활동을 하였으며 이외에도 'Heffy End', 'Live Wire'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09년 7월, 4년 반 만에 발매한 8집 첫 싱글을 발표하며 침체된 대중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의욕적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는 8집 활동의 그 마지막 장인 정규음반 ‘Seotaiji 8th Atomos’를 발매했다. 8집 활동의 전곡 수록으로 2009년 기념비가 될 정규음반을 준비하며 완벽주의자로 알려진 서태지는 기존 싱글 1,2의 전곡들에 대해서도 또다시 새로운 믹싱 작업을 하였으며 부분적으로 악기나 보컬까지 새롭게 재 녹음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이렇게 새롭게 완성된 12곡의 음원은 세계 최고의 마스터링 스튜디오인 미국의 스텔링사운드 스튜디오로 보내져 Chief 엔지니어인 “Ted Jensen” 과 함께 작업이 되었다. “Ted Jensen”은 그린데이, 마릴린 맨슨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의 음반 마스터링을 담당한 엔지니어이다.
'서태지 신드롬'이라고 불릴정도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서태지는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신화적 존재로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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