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유형
그룹(남성)
데뷔
1977
활동
90 70 80 2000
장르
스타일
하드 락 (Hard Rock), 싸이키델릭 (Psychedelic), 락앤롤 (Rock And Roll)
멤버
김창훈, 김창완, 김창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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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김창훈, 김창익 삼형제로 구성된 '산울림'은 그동안 작곡을 하였던 약 150곡 중 몇 곡을 추려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 레코드 회사 서라벌을 찾아갔고 데모 테이프을 들어본 사장은 아무 조건없이 이들의 음반을 만들어주겠다고 제안을 하였고 이들은 하루만에 1집 앨범을 녹음하였고, 타이틀곡 '아니 벌써'는 신선한 충격과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성공을 거두었으며,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의 2집을 4개월만에 내놓고, 6개월만에 3집을 내놓으면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4집은 각종 드라마, 영화, 연극 등에 주제곡들을 모아 편집한 음반으로 발매되었다. 이후로도 6집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7집 '청춘', 8집 '내게 사랑은 너무 써'와 같은 대중성이 뛰어난 곡들로 끊임없는 사랑을 이어받았다.

또한 대중음악만이 아닌 '산할아버지', '개구쟁이'등 어린이를 위한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이 노래들은 지금도 각종 모임과 운동경기에서 단골로 불려지는 노래가 되었다. 이후 9집을 끝으로 김창완이 혼자만이 산울림의 이름으로 3장의 음반을 내었고 1997년에 다시 뭉친 이들은 13집을 발표하였다. 타이틀곡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는 오랜만의 삼형제의 힘을 발휘되었고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음악 자체의 순수성을 엮어내었다. 산울림 음악의 전반적인 관심은 '인생'이며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2집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다. 젊은이들이 좀더 깊은 주제에 관심을 보이게 되면서 산울림 음악은 계속 불려지고 들려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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