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
- 솔로(남성)
- 데뷔
- 1973
- 활동
-
90 70 80 2000
- 장르
- 락
- 스타일
- 하드 락 (Hard Rock), 블루스 락 (Blues Rock)
이 아티스트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다른 아티스트입니다.
인기 앨범(79)
-
- Best Rock 100
- Various Artists
- 2007.02.23
-
- Best Dosirak 100
- Various Artists
- 2006.06.16
-
- EMI Masterpiece
- Various Artists
- 2004.03.31
-
- This Is Rock Ballad Gold 3
- Various Artists
- 2007.07.19
-
- I Love Rock Ballad
- Various Artists
- 2003.08.08
인기곡(506)
뮤직비디오(2)
바이오그래피
영혼이 담긴 연주로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타리스트 Gary Moore! 그는 1952년 북아일랜드 Belfast 출생으로 7살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 11세가 되어서는 기타를 연주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워나간다. 십대시절에는 블루스 록 그룹 Skid Row를 결성하여, 1970년 [Skid Row]와 이듬해인 71년 [34 Hours]를 발표하기도 했다. Skid Row는 아일랜드 최고의 밴드로 선정되는 등 지명도를 높여나갔지만 Gary Moore는 그룹을 탈퇴, 솔로로 전향한다.
이어 1973년 자신의 이름을 건 Gary Moore Band를 조직해 [Grinding Stone]를 발표했고, Phil Lynott과의 인연으로 Thin Lizzy의 리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1975년 퓨전 록 드러머 Jon Hiseman과 Colosseum II을 만들어 재즈 록 실험에도 착수했고, 1980년에는 G-Force란 프로젝트 밴드를 만들기도 했다.
한 사람의 기타리스트가 펼친 연주 활동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여러 밴드에서 다양한 기타 음색을 들려주던 Gary Moore는 1982년 [Corridors Of Power]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솔로 캐리어를 쌓아나간다. 그는 계속해서 하드록 성향의 [Victims Of The Future ('83)], [Run For Cover ('85)], [Wild Frontier ('87)], [After The War ('89)]을 연이어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노선을 걸어갔다. 그 중 1987년 [Wild Frontier]는 1980년대 Gary Moore의 최고 성공작으로 앨범 차트 8위에 랭크되었으며, 'Wild Frontier', 'Friday On My Mind', 'The Loner'등이 차트에서 맹위를 떨쳤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Gary Moore는 하드록에서 벗어나 블루스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1990년에 발표되어 전세계적으로 300만장이나 팔린 명반 [Still Got The Blues]를 출발점으로, 1992년 [After Hours], 1993년 [Blues Alive], 1995년 [Ballads & Blues 1982-1994] 를 통해 그는 블루스 뮤지션으로 완전한 입지를 굳힌다.
1997년 발표한 [Dark Days in Paradise] 부터는 조금씩 현대적인 감각을 덧입히며, 실험적이고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는 록과 댄스음악을 결합해 화제를 일으켰던 99년작 [A Different Beat] 까지 이어졌다. 이후 2003년 내놓은 [Back To The Blues]에서는 다시 블루스 음악으로 돌아와 30여년의 관록이 담긴 풍부한 감성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1973년 자신의 이름을 건 Gary Moore Band를 조직해 [Grinding Stone]를 발표했고, Phil Lynott과의 인연으로 Thin Lizzy의 리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1975년 퓨전 록 드러머 Jon Hiseman과 Colosseum II을 만들어 재즈 록 실험에도 착수했고, 1980년에는 G-Force란 프로젝트 밴드를 만들기도 했다.
한 사람의 기타리스트가 펼친 연주 활동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여러 밴드에서 다양한 기타 음색을 들려주던 Gary Moore는 1982년 [Corridors Of Power]를 내놓으며 본격적인 솔로 캐리어를 쌓아나간다. 그는 계속해서 하드록 성향의 [Victims Of The Future ('83)], [Run For Cover ('85)], [Wild Frontier ('87)], [After The War ('89)]을 연이어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노선을 걸어갔다. 그 중 1987년 [Wild Frontier]는 1980년대 Gary Moore의 최고 성공작으로 앨범 차트 8위에 랭크되었으며, 'Wild Frontier', 'Friday On My Mind', 'The Loner'등이 차트에서 맹위를 떨쳤다.
19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Gary Moore는 하드록에서 벗어나 블루스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1990년에 발표되어 전세계적으로 300만장이나 팔린 명반 [Still Got The Blues]를 출발점으로, 1992년 [After Hours], 1993년 [Blues Alive], 1995년 [Ballads & Blues 1982-1994] 를 통해 그는 블루스 뮤지션으로 완전한 입지를 굳힌다.
1997년 발표한 [Dark Days in Paradise] 부터는 조금씩 현대적인 감각을 덧입히며, 실험적이고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기 시작하는데, 이는 록과 댄스음악을 결합해 화제를 일으켰던 99년작 [A Different Beat] 까지 이어졌다. 이후 2003년 내놓은 [Back To The Blues]에서는 다시 블루스 음악으로 돌아와 30여년의 관록이 담긴 풍부한 감성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One a Day GIFT 이벤트 참여완료! 한마디를 많이 작성할 수록
경품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참여횟수는 1회만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