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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곡(270)
뮤직비디오(7)
바이오그래피
2007’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조사한 ‘청소년이 존경하는 100인’ 문화/예술인 부문에서 조수미, 정명훈, 이문열 등과 함께 선정되었고 2005’ 네티즌이 선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30인’ 예술/학술인 부문에서 조수미, 앙드레 김과 함께 선정된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는 예원학교 성악과 수석졸업 및 미국 줄리어드음대 예비학교 성악과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합격한 뒤 현재는 이태리 피렌체 산펠리체 음악원에 재학중인 동시에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이태리,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체코, 중국, 대만 등 전세계 무대에서 활약중이다.
특히 ‘팝페라테너’로 데뷔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애국가를 선창하며 스타덤에 오른 이후 임형주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렸던 세계무대 데뷔 독창회(세계 남성성악가중 최연소 데뷔기록)를 비롯하여 링컨센터 앨리스툴리홀, LA 헐리우드 보울, 런던 세인트 존스 스미스 스퀘어홀, 빈 콘체르트 하우스, 파리 살 가보,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 잘츠부르크 미라벨 궁전 마블홀, 도쿄국제포럼회관, 대만국부기념관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성공적인 공연 및 활약하였고 베를린 교향악단, 빈 교향악단, 체코 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뉴욕 메트로폴리탄 챔버, 뉴저지 필하모닉, 바이에른 챔버,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빈 솔로이스츠 앙상블, 미국 연합 챔버, 대만 챔버앙상블 등의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들을 비롯해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유라시안 필하모닉, KBS관현악단 등의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및 공연하였으며 한/미이민 100주년 기념 음악대축제, 한/일 월드컵 1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전야제, 남북정전 50주년 기념행사, 한/일수교 40주년 기념음악회, 아일랜드 대통령 메리 맥컬리스 방한기념 청와대 초청 공연, 2006 독일월드컵 응원콘서트(토고전, 프랑스전, 스위스전),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빅스타 콘서트’ 등과 같은 국가적인 행사에 초청되어 공연하였다.
한편 임형주는 공연활동과 더불어 음반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왔는데 그의 앨범들은 5년연속 클래식음반 판매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사회/봉사활동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부 ‘Korea in motion’의 홍보대사,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및 경향신문사와 주간지 ‘뉴스메이커’의 최연소 자문위원, 코리안 포스트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아트원 문화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며 지금까지 100여회가 넘는 TV, 라디오 방송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다. 오늘도 임형주의 목소리는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특히 ‘팝페라테너’로 데뷔하며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애국가를 선창하며 스타덤에 오른 이후 임형주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렸던 세계무대 데뷔 독창회(세계 남성성악가중 최연소 데뷔기록)를 비롯하여 링컨센터 앨리스툴리홀, LA 헐리우드 보울, 런던 세인트 존스 스미스 스퀘어홀, 빈 콘체르트 하우스, 파리 살 가보,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 잘츠부르크 미라벨 궁전 마블홀, 도쿄국제포럼회관, 대만국부기념관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성공적인 공연 및 활약하였고 베를린 교향악단, 빈 교향악단, 체코 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뉴욕 메트로폴리탄 챔버, 뉴저지 필하모닉, 바이에른 챔버,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빈 솔로이스츠 앙상블, 미국 연합 챔버, 대만 챔버앙상블 등의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들을 비롯해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유라시안 필하모닉, KBS관현악단 등의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및 공연하였으며 한/미이민 100주년 기념 음악대축제, 한/일 월드컵 1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2003 대구 유니버시아드 전야제, 남북정전 50주년 기념행사, 한/일수교 40주년 기념음악회, 아일랜드 대통령 메리 맥컬리스 방한기념 청와대 초청 공연, 2006 독일월드컵 응원콘서트(토고전, 프랑스전, 스위스전),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빅스타 콘서트’ 등과 같은 국가적인 행사에 초청되어 공연하였다.
한편 임형주는 공연활동과 더불어 음반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왔는데 그의 앨범들은 5년연속 클래식음반 판매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사회/봉사활동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며 현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한국관광공사와 문화관광부 ‘Korea in motion’의 홍보대사,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및 경향신문사와 주간지 ‘뉴스메이커’의 최연소 자문위원, 코리안 포스트 챔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아트원 문화재단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며 지금까지 100여회가 넘는 TV, 라디오 방송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다. 오늘도 임형주의 목소리는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Misty Moon [Repackage]](http://image.bugsm.co.kr/album/images/100/2733/2733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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