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Say Goodbye

아티스트
트랜스픽션(Trans Fixion)
앨범종류
EP(미니앨범)
장르
팝, 락
스타일
락 발라드 (Rock Ballad) , 인디 락 (Indie Rock)
발매일
2010.09.01
유통사
케이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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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을 재 작업한 앨범이며, 가창자 및
편곡은 오리지널 버전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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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리뷰

락그룹 트랜스픽션 오랜만에 명품 ROCK 발라드로 돌아왔다!!

3.5집 싱글 타이틀곡 [Never Say Goodbye]

락그룹 트랜스픽션이 2년 2개월만의 공백을 깨고 3.5집으로 돌아왔다. 기존의 트랜스픽션 하면 신나고 경쾌한 느낌의 밴드이었다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Never Say Goodbye]는 사뭇 다르다. 가슴을 후비는 애절한 노랫말과 세련된 멜로디의 곡으로서 명품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ROCK 발라드이다. 그 외에는 얼마전 깜짝 발표했던 [ONE]과 경쾌한 비트의 [GO] 그리고 [TIME AFTER TIME] 등 수준 높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월드컵 기간 중 [The Shouts of Reds]와 <승리를 위하여>로 전 국민의 인기를 누렸던 트랜스픽션이 이번엔 전혀 다른 스타일의 명품 ROCK 음악으로 또 다른 감동을 주고 있다.

내년 초 4집 발매 전에 맛보기로 보여주는 이번 3.5집은 올해로 결성 10주년을 맞이한 트랜스픽션에게도 의미가 있고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실로 소중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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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샤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