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non Curtis
- 앨범종류
- 베스트
- 장르
- 팝
- 스타일
- 팝 락 (Pop Rock), 팝 (Pop)
- 발매일
- 2010.07.09
- 유통사
- 오감엔터테인먼트
- 앨범 좋아
- 15
- 앨범한마디
- 0
앨범 리뷰
“Fiona Apple 과 Norah Jones 처럼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피아노 플레이어”
- 로스앤젤레스 타임지
수록곡 ‘Before the Sun’ 미국 MTV 드라마 [Hills] 피쳐링
■ 앨범 소개
Shannon Curtis(쉐논 커티스)는 미국 LA에서 활동중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이미 자국에서는 2007년 첫번째 앨범 [Boomerangs & Seesaws], 2008년 [Paris Can’t have you], 2009년 [Why Don't You Stay], 그리고 2010년 [I play the piano and sing love songs] 까지 4장의 앨범을 발매한 중견 뮤지션으로, 그녀의 음악이 미국 MTV 드라마 [Hills] 그외 각종 드라마에 삽입되면서부터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그래미 수상자로 유명한 Amy Grant(에이미 그랜트)를 동경하던 9살의 꼬마숙녀는 훗날 생물학 학사를 뒤로하고 락 밴드에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그녀의 모든 음악적 열정을 쏟아 부었다. 그러던 그녀가 다시 피아노를 치게 되면서 락 밴드를 그만두고 아름다운 사랑노래 (love songs)를 작곡하기 시작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지는 “Fiona Apple 과 Norah Jones 처럼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피아노 플레이어”라고 그녀를 소개했다.“저는 피아노를 치며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가수예요”라고 자신을 소개하듯이 마치 낡고 편한 신발을 신은 느낌처럼 자연스럽고 순수하게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현란한 요즘의 음악과 비교했을 때 다소 유행에 뒤떨어진 음악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 화려한 기교나 효과 없이 자신의 진심을 노래하는 그녀는 분명 매력적이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 그녀의 곡을 접해보지 못한 한국 팬들을 위해 Shannon이 가장 아끼는 곡들로만 채워진 Shannon Curtis 최초의 베스트 앨범이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목소리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랑의 열정과 순수함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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